데드리프트를 메인으로 하는 날 데드 110*3*5 스플릿 점프 스퀏 20*10*3 오헤스 7amrap 40kg 27reps 복부 마무리 요즘 날이 너무 추워서 달리기를 운동전에 항상 필수로 하고 있다. 진짜 너무너무 춥다.
빠르게 체온 올리는데는 달리기 만한게 없다. 온도가 올라가면 스트레칭이나 몸풀기 수월하다 노기어 백키로쯤은 이제 열개도 가능하다 손이 풀려서 그렇지 하체가 그렇게 힘들거나 하지는 않는다.
내가 그동안 하체 하면서 허리를 많이 다쳤던 이유를 알게 되는 요즘이다. 허리를 아프게 스쿼트하고 데드리프트를 했을뿐.
허리 자체에 하자가 있는겅 아니었던거 같다. 항상 벨트 없으면 불안하고 하체 하는 날이면 허리아파서 하기 싫은데 라는 생각이 먼저였다.
하지만 요즘은 주에 4-5일을 하체 스트렝스 훈련을 한다. 무분할에 가깝다. 110으로 훈련중.
역시 중량이 높아지면 상체 컨트롤이 어렵다. 한동안 데드 메인 중량은 110으로 하면 될듯 100일땐 스트렙 없어도 됐는데 110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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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잠실피티]데드리프트 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