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바로크로 향했다. 오래된 건물과 그곳을 활용한 많은 상점이 있는 곳이다.
관우상으로 중국에서는 관우를 높이 숭상한다. 이곳은 붉은 글씨가 있는 곳에서 얼음을 갈아서 눈처럼 뿌리고 있는 모습인데 갈려진 얼음은 사진에는 보이지 않는 것 같다.
저녁을 먹기 위해 장바오푸에 왔다. 상점 안은 사람으로 가득했고 대기가 있었다. 120년이 넘게 운영되고있다.
음식으로는 마파두부와 만두를 주문했다. 마파두부는 무난한 맛이었다.
밥과 먹으면 괜찮았다. 양도 충분했다.
갈비만두 새우만두 두부만두이다. 크기는 우리 나라 찐빵 정도의 크기다.
갈비만두는 갈비가 들어 있는데 조금 짰다. 두부만두는 그냥 두부만 들어 있다.
슴슴했는데 두부가 타서 별로였다. 새우만두도 그저 그랬다.
그리고 이곳의 만두들은 피가 두꺼워서 개인적으로 별로였다. 거리의 모습이다 이곳도 사람이 많다.
해질녘이어서 하늘 예쁘게 나왔다. 이렇게 2층으로 된 건물들이 대부분이다.
가운데에 마당을 두고 미음자 형태로 건축을 했다. 지...
원문 링크 : 하얼빈 중화바로크(2025.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