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항공으로 대만 가오슝으로 향했다. 중화항공은 대만에서 대한항공 같은 레벨의 항공사라고 한다.
처음 이용해 보는 항공사다. 터미널 2의 한글로 장식한 조형물이다.
중화항공 체크인 카운터의 모습이다. 중화항공 A330-300 비행기로 좌석은 2-4-2이다.
비행기가 모니터가 작아 아쉽다. 영화를 보는데 불편했다.
이어폰에 중화항공을 나타내는 꽃이 예쁘다. 담요는 연보라색으로 은은하다.
기내식으로 비빔밥을 먹었다. 비빔밥이 맛이 괜찮았다.
전체적으로 양이 많아 포만감이 들었다. 기내식은 점수는 좋게 주어도 될 것 같다.
입국 수속을 하러 가는 중이다. 가오슝 공항 지하철역이다.
가오슝역 플랫폼이다. 내부는 사람들이 많아 촬영하지 못했다.
지하철요금은 1500원 정도이다. 우리나라와 비슷하다.
미려도역이다. 세계에서 아름다운 역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호텔 체크인을 위해 빠르게 사진만 찍었다. [ 함께 하는 글 ] 가오슝(시립도서관-리우허야시장)(25.12.2) 아침 일찍 출발해...
원문 링크 : 중화항공 (인천공항 T2-대만 가오슝)(25.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