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패산을 지난 주에 가려다 못가고 오늘 갔다. 지하철을 타고 회룡역에서 내렸는데 기후 동행카드를 안되었다.
사용하시는 분은 참고하시길. 3번 출구로 나와 회룡사 가는 방향으로 향했다. 회룡탐방지원센터 가는 길에 있는 420여년이 넘은 회화나무이다.
봄 가을로 제사를 지낸다고 한다. 지난 주 내내 비가와서인지 수량이 풍부하다.
회룡탐방지원센터이다. 이곳에 마지막 화장실이 있다.
탐방지원센터 앞에 있는 지도이다. 석굴암 왼쪽의 범골능선을 따라 사패능선으로 오를 계획이다.
회룡사가 아닌 북한산 둘레길로 방향으로 간다. 안골길로 해서 선바위로 향했다.
우여곡절 끝에 도달한 선바위이다. 이정표가 없어 바위를 찾는데 어느 여자분이 도움을 주셨다.
감사합니다. 앞쪽에서 본 모습으로 버섯같기도 하다.
뒷쪽의 모습이다. 하프돔처럼 반으로 나누어져 있어 반쪽바위라고도 한다.
옆에서 본 모습이다. 선바위서 물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이끼들이 멈금고 있던 것이 떨어지는 것 같다. 한반도 바위이다.
우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