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진섬에 들어가기 위해 배를 타러 갔다. 이곳에서 배를 탄다.
이곳은 오토바이가 들어가는 곳이고 사람은 다른 곳으로 입장한다. 페리에서 본 치진섬이다. 5분 정도 타고가고 이지카드를 사용하면 된다.
치우허 포대에서 본 코랄리프다. 먼 곳에 등대가 위치한다.
치우허 포대이다. 치진포대에서 본 먼 곳이 가오슝 시내와 바로 앞이 치진섬이다.
색을 예쁘게 칠해 놓았다. 모래가 검은 치진해수욕장이다.
무지개교회 앞 조형물로 일본 도래이 같은 모습이다. 무지개 교회 주변의 건물이다.
해산물 거리 끝에 위치한 도교사원 천후궁이다. 지붕 맨 위 가운데 관우상 회티상이 있다.
천후궁 옆에 탑모양으로 있는데 도교사원에 모두 있는 건축양식인 것 같다. 치진 터널로 내부로 이곳을 통과하면 코랄리프에 닿는다.
해넘이를 이곳에서 볼려고 한다. 수평선에 구름이 있어 지금이 가장 예쁜 것 같다.
파도가 꽤 있었다. 수평이 맞지 않아 아쉽다.
해넘이와 코랄리프의 모습이다. 항상 사진에는 해가 작게 나와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