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터우 지역을 가려다 휴무로 단수이로 가기로 했다. 게다가 오후에는 비가 온다고 했다.
숙소에서 시먼역으로 가는 길에 있는 오래된 건물인 것 같다. 이곳은 일제강점기때 일본식 절 니시홍안지가 있던 곳으로 홀랜드 종루라고 한다. 2차세계대전으로 완전히 파괴되고 그 이후에는 무허가 건축물들이 있었다고 한다.
대만 정부에서 무허가 건축물을 헐고 예전의 일본 절로 복구하였다고 한다. 왜 그렇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시먼딩으로 아침을 먹으러 가는 데 사람들이 많이 없다. 타이베이 천후궁이다.
도시에서 보기 어려웠는데. 시먼역 근처에 있는 홍루이다.
일제 강점기의 건물이고 일본인들이 이곳에 많이 거주했다고 한다. 후에는 시장, 극장, 연극장 등으로 사용되었고 지금은 문화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
단수이로 가는 지하철이 들어오고 있다. 단수이 강이 보인다.
기차의 종점인 단수이 역으로 기차가 들어가고 있다. 단수이역이다.
오른쪽에도 이렇게 되어 있다. 시가 고택이다.
창문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