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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총통부-타오위안공항-중화항공[차이나 에어라인])(25.12.9)

 대만 타이베이(총통부-타오위안공항-중화항공[차이나 에어라인])(25.12.9)

타이완 마지막 날이다. 밤새 비가 내렸다.

출근 행렬인 것 같다. 아침으로 우육탕과 백반을 먹었다.

국물이 조금 더 간장 베이스에 가까웠다. 큰 고기가 4개 정도 있었다.

숙소 근처 총통부다. 총통부 뒷쪽에 먼저 도착했다.

경비가 철통같다. 총통부 내부를 도는데 사실 거의 볼 것은 없다.

정원을 보여준다. 일제 강점기 건물을 그대로 사용한다.

하늘에서 보면 조선총독부와 같이 한자로 해 일자이다. 사진이 그 한쪽의 중정인 것 같다.

프리미어 2024년에 대만이 우승했다.그 때의 우승컵이다. 우리는 성적이 좋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총독부 뒤편에서 앞쪽으로 이동 중이다. 총독부 앞쪽이다.

일제강점기 시절의 건물을 총통부로 사용한다. 그래서인지 일본인들은 대만에 많이 온다.

이곳도 일본어 투어가 진행될 정도로 일본인이 많다. 총통부 정면이다.

총통부 정면에서 본 대로다. 조선총독부와 세종대로 모습과 비슷함을 느꼈다.

방금전까지 보이지 않던 101빌딩이 희미하게 보인다. 고등법원 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