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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꼬따오 선셋 포인트 시크릿바

 [태국] 꼬따오 선셋 포인트 시크릿바

여기를 가게 된 계기는 비가 주룩주룩 오던 여행 초반 숙소에만 있던 그 때 수영장에서 수영하던 일행이 산속에 나무데크 하이킹 코스가 보이는 것 같다. 비 그치면 올라가보자.

했던 말에서 시작되었다. 항상 사이리 비치나 그 위쪽으로만 돌아다녀서 잘 모르는 방향이길래 대략적으로 트레킹 코스라도 알아두자는 생각으로 지도로 위치를 가늠하던 도중.

오잉. 발견해버렸다.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동영상만 봤던 그 곳. 비 그치기를 기다리고 항구 근처 숙소로 다시 옮길 때까지 기다렸다가 방문하게 된 시크릿 바 후기. * 오토바이 있어야 방문 가능.

가는 길 엄청 가파르고 꼬불거림.* 지도를 찍고 이동하다보면 애매한 곳에서 안내가 끝난다. 그러면 이제 길에 꽂혀있는 화살 이정표를 보고 이동해야 하는데 마지막 100미터 정도가 조금 헷갈린다.

이 아래에서 내가 먼저 내려 위에 확실히 바가 있는건지. 주차공간은 있는지 걸어올라가려고 하는데 바 부엌(?)

에서 직원이 더 올라오라고 손을 까딱까딱 그래서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