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꼬따오 가성비 숙소 추천. 12월 중순 갑작스럽게 꼬따오 행을 결정한 우리. 연말이기도 하고 여행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인지 남아있는 숙소가 너무너무 비싸고...
저렴한 곳은 퀄리티가 지나치게 떨어져보이길래 한참동안 고민하다가 고르게 된 숙소이다. 수영장을 포기할 수 없어서 1박에 조식포함 6만원대 가성비 아닌 가성비로 예약한 블루다이아몬드 리조트 위치가 살짝 애매한 것 빼고는 최고의 숙소였다.
항구에서 500미터 남짓. 메인거리 반대쪽으로 걸어가면 된다.
항구에서 나와 항구를 등지고 우측.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길래 픽업서비스 있냐 물어봤더니 유료만 있는 듯 했다.
웬만한 리조트들은 셔틀이나 픽업이 있는데 여기는 가깝기도 하고 나름 가성비라 픽업을 유료로만 진행하는 듯. 그리고 차는 큰길을 돌아가야해서 이왕이면 걷는 것을 추천한다. 10시쯤에 체크인해줘서 들어온 우리의 방. 1층은 완전 수영장 바로 앞이고.
우리는 수영장이 보이는 발코니 실제 그런 사람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원문 링크 : 블루 다이아몬드 리조트 꼬따오 코타오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