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어찌나 보안이 뛰어난지 패턴, 비밀번호를 잊으면 초기화 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한다. (갤럭시 포함 최근 3년 내 휴대폰을 바꾼 경우 거의 휴대폰을 살릴 법이 없다고 함) 이 놈의 보안이 뭐길래.
근데 중요하긴 하지... 패턴 예전에 몇 번 써보긴 했는데 크게 'ㄱ'이나 크게 'ㄴ' 이 정도만 써봤어서 머리가 돌아가질 않는다.
몇 번 잠금해제 하는 모양을 봤었는데 우측에 약간 치우쳐있었고 한 눈에 들어오지 않는 3회정도 꺾이는 패턴이었는데 50회 실패하면 초기화 된다는 얘기가 있어서 차마 더 시도도 못하고 있다. 상담원 통화 결과 72시간 후에 재시도가 가장 마지막이며 50회 시도 이후는 초기화 될 가능성이 있다 했는데 현재 24시간까지 늘어났고 패턴 힌트는 dig 그동안 써온 비밀번호들로 봐서 그렇게 엄청 어렵고 복잡한 힌트는 아닐 거 같은데 일단 4-9-7은 아니었다.
(알파벳 순서로 예측해봄) 도대체 dig가 무엇일까 항상 보이스피싱 등에 예민해서 아주 쉬운 건 아닐 거...
원문 링크 : 휴대폰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