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꽉차게 노는 바람에 나눠져버린 포스팅. 아!
울릉도에서 3박 하긴 했다. 그 중 우리 첫번째 숙소 울릉 벚꽃.
<울릉벚꽃> 울릉벚꽃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통구미1길 16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도에서처럼 정말 산 속/숲 속에 있다. 첫날 밤에 우리 일행이 태워주는데 정말 어둡고 좁고...
그래도 성수기 도미토리 35,000원의 착한 가격. 4인실로 총 3개실 있는데 2개는 남성전용/ 1개는 여성전용이다. 이동식 에어컨에 매우매우 방이 좁으니 참고.
화장실 샤워실도 좁은 편이다 (2개 있음) 부엌 이용 가능하고 컵라면 조식으로 주는데 저녁에 먹어도 된다고 하심! 미리 연락하면 거북바위까지 픽업 드랍도 해주신다.
사장님 정말 친절하심! 숙소 마당 뷰.
여기서 여행자들이 도란도란 맥주도 마시고 한다. 11시면 소등해서 이 자리도 파해야한다. 친근한 마당뷰.
아무래도 다이빙하러들 많이와서 그런가 좌측에 보이는 건물 2층에 빨래 공간이 넉넉하다. 1층에도 빨랫대...
원문 링크 : 울릉도 나들이 2 (7월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