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둥아~ 복둥아~ 들어가. 아빠, 또 올께.
들어가. 복둥아~, 복둥아~ 아빠 또 올께.
또 올께~." 매일 보러 오는데 아저씨는 매일의 이별이 저리도 어려울까?
이 쓸쓸한곳에서 지내는 복둥이가 안타까운 거다. . . . 나도 매일 외친다.
"복둥아~~~ 복둥아~~~ 들어가~. 또 올께~.
또 올께~. 안녕~." https://m.blog.naver.com/countdays120/222609867934 The End of December 복둥이가 떠났습니다.
복둥이는 두살입니다. "낙엽은 나무에서 흔들리다 떨어지겠지.
눈도 내릴거야. ... m.blog.naver.com #블챌 #오늘일기 #복둥이 #농장의개 #농장의강아지...
14일간의 일기. Day 2. 복둥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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