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양화편 6장 믿음이 있으면 남들이 의지한다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양화편 6장 믿음이 있으면 남들이 의지한다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양화편 6장 믿음이 있으면 남들이 의지한다 1. 공자의 말씀 원문: "자장이 공자에게 인을 물었다.

공자가 말하였다. '능히 다섯 가지를 천하에 행하면 인이라 할 수 있다.'

자장이 청하여 물으니, 공자가 말하였다. '공손함[恭], 너그러움[寬], 믿음[信], 민첩함[敏], 은혜로움[惠]이다.

공손하면 업신여김을 받지 않고, 너그러우면 무리를 얻으며, 믿음이 있으면 남들이 의지하고, 민첩하면 공이 있으며, 은혜로우면 족히 남을 부릴 수 있다.'" 현대어 번역: "자장이 공자에게 '인'이 뭐냐고 물었어요.

공자께서 대답하셨죠. '다섯 가지를 세상에서 실천할 수 있으면 그게 바로 인이야.'

자장이 어떤 다섯 가지냐고 다시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셨어요. '공손함, 너그러움, 믿음, 민첩함, 은혜로움이야.

공손하면 남에게 무시당하지 않고, 너그러우면 사람들을 끌어모을 수 있어. 믿음이 있으면 사람들이 의지하고, 민첩하면 일을 잘 해내고, 은혜로우면 사람들을 잘 이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