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기가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면 냉장고 안에서 순식간에 짓무릅니다. 뽀송뽀송함이 생명이에요!
안녕하세요! 꿈을꾸는나무의 한끼입니다.
양파는 통풍이 되는 곳에서 상온 보관하면 약 1~2개월 보관할 수 있습니다. 깐 양파는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루도 빠질 수 없는 만능 식재료, 바로 양파죠! 찌개부터 볶음까지 안 들어가는 곳이 없다 보니 마트에서 망으로 넉넉히 사 오게 됩니다.
하지만 며칠만 방심해도 베란다에서 싹이 나거나, 냉장고 안에서 끈적하게 짓무르고 썩어버려 속상했던 경험 다들 있으실 거예요. 매번 버려지는 양파를 보며 아까우셨다면 오늘 글을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양파의 적인 '수분'과 '서로 닿는 면적'을 완벽하게 통제하여, 실온에서는 싹이 나지 않게, 냉장실에서는 무르지 않게, 냉동실에서는 꺼내 쓰기 좋게 보관하는 '양파 보관의 정석'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지금 바로 주방으로 가서 양파망을 열어볼까요?
오늘의 살림 꿀팁 3줄 요약 1.냉장 보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