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많이 들었다기 보다는 가장 사랑한 음악이 무엇인가 생각해보면 혁오의 champagne supernova 커버를 제일 좋아한 것 같다. 자주 찾아들었다.
아마 음원이 있었다면 매일매일 듣고 있었겠지. 무아지경에 빠진 음악들이 좋다.
누구는 시끄럽다거나 지루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락은 보컬만 있는게 아니거든....
매듭짓기 12.0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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