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3개 다 처음 알았음... 극 T 화법.
야구사분면 요즘 사람들이 이런 무드인 것 같아요. 뭘 하든 화가 나있음.
진정해. 그래도 다 진정하면 재미없으니까 절반 정도만.
요즘 이런 느낌의 헤어가 이쁜 것 같다. 6개월은 길러야 시도해 볼 수 있겠지만,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최악의 디자인.
볼 때마다 카드 어디에 꼽는지 헷갈린다. 휴대폰 대라는 문구도 지들이 헷갈리니까 써놓은거 잖아.
미니멀하다고 좋은게 아니야. 모던하지도 않잖아 심지어.
요건 귀여워서. 네이버 웹툰 용한 소녀 보세요.
뭘봐 이거 진짜 새로 아는 사람이 있더라. 달리면서 사진 봤나..
감자 뇨끼하려다 냄비 버린 사람. 귀여워요.
사주세요. 이런게 팔려?
양 너무 많잖아. 이건 이영지가 와도 다 못 먹어. 4현 통기타와 자를 들고 바이올린을 키는.
저는 나이 들기 전에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지내고 싶어요. 월급의 대부분을 저금하다보니, 돈을 벌어도 일상이 심심하네요.
사고 싶은 것은 매일 새로 생기는데, 통장엔...
원문 링크 : 퇴근 2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