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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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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쓰기지만 쓸 것이 없습니다. 반지를 샀어요.

몇 년 전에 끼고 다니다가 최근에 손가락이 좀 허전해서 샀습니다. 뭔가 손가락을 조이는 느낌이 안정감이 들어서 좋네요.

목에 뭔가 닿는 것은 싫어해서 목걸이는 못하는데 신기하죠. 여기 후라노?

일본 어딘가인데,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뷰 미쳤잖아.

한국은 스키장이 다 작은데 비해 외국은 땅이 커서 그런지 스키장이 산 하나 크기 되더라고요. 꼭 그런 곳에서 보드 타보고 싶어요.

역 앞에 새로 생긴 Codep?였던가.

오픈 이벤트로 아메리카노 2천원에 팔길래 가봤는데, 그냥 그래요. 산미가 조금 있고 연합니다.

인테리어는 전부 하얀색. 제 타입은 아니어서 잘 안 갈 것 같습니다.

나 이거 이후로 뜨개질을 안 하고 있어. 사실 토마토 만들기 도전했는데, 영화 보면서 했더니 가이드랑 내가 만든거랑 코 수가 다르더라.

다 풀고 새로 해야겠다~ 생각만 하고, 그대로 멈춤 상태. 친구한테 붕어빵 만들어주기로 해서, 얼른 그것부터 떠야겠다.

토요...

원문 링크 : 몰아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