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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스 스톰버거의 예언_세상의 끝과 새로운 시작

 마티아스 스톰버거의 예언_세상의 끝과 새로운 시작

독일의 노스트라다무스로 불리는 예언가가 있습니다. 바로, 마티아스 스톰버거인데요 독일 바이에른 지역의 라벤슈타인에서 태어난 스톰버거는 글을 읽거나 쓸 줄 모르고 정규 교육도 받은 적이 없지만 제1, 2차 세계대전, 경제공황 등 놀랄 만큼 정확한 예언들을 남겼습니다.

그의 예언을 볼까요? 마티아스 스톰버거(1753~ ?)

철로가 건설되고 철 괴물이 들판을 가로질러 짖어댈 것이다 말도 없고 축도 없는 차가 다닐 것이며 사람들은 새처럼 공중을 날아 다닐 것이다 숲의 외곽에서 철길이 완성되고 철마가 보이면 전쟁이 시작되어 4년 동안 지속될 것이다 말이 없이 이동하는 동력을 가진 철 요새가 나타나 싸울 것이고 땅에서 나와 하늘에서 떨어지는 무기가 나타날 것이다’ 1914년 8월 1일, 스톰버거가 살았던 숲 근처에 철로가 개통되고 이 무렵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했습니다. 또한, 예언처럼 전쟁은 4년 동안 지속되고 탱크와 전투기 등 신무기가 등장했는데요 스톰버거는 전쟁이 끝난 후에 경제대공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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