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메리카 호피(Hopi)족의 창조신화에 등장하는 거미여신. 그녀는 첫 번째 세계인 토크펠라(Tokpela)에 생명을 창조하기 위해 먼저 쌍둥이를 만든다.
"그녀가 살아나서 그녀의 이름을 받았을 때 그녀는 물었다. “내가 왜 여기 있는가?”
“둘러봐라.” 소투크낭은 대답했다.
“여기 우리가 창조한 이 땅이 있다. 그것은 형체와 실체, 방향과 시간, 시작과 끝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것에는 생명이 없다. 우리는 즐거운 움직임을 볼 수 없다.
우리는 즐거운 소리를 듣지 못한다. 소리와 움직임이 없는 생명이란 무엇인가?
그래서 너에게는 우리를 도와 이 생명을 창조할 힘이 주어졌다. 너에게는 지식과 지혜, 그리고 네가 창조한 모든 존재들을 축복할 사랑이 주어졌다.
그것이 네가 여기에 있는 이유이다.” 호피족 암각화 그의 가르침을 따라서 거미여신은 약간의 흙에 약간의 투치발라(입에서 나온 액체; 침)을 섞고 그것을 두 존재로 빚었다.
그런 다음 그녀는 그들을 창조의 지혜 그 자체인 하얀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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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호피족 신화에서 거미여신의 창조와 회전을 돕는 쌍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