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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양치기 타라빅의 예언

 세르비아 양치기 타라빅의 예언

MBC <서프라이즈>에 예언 적중율 100%로 소개된 타라빅 예언을 보겠습니다. 세르비아의 작은 마을 크렘나Kremna에서 양치기를 하는 미타르 타라빅Mitar Tarabich(1829~1899).

그는 어느날 세르비아 정교회 자하리에 자하리크Zaharije Zaharich(1836~1918) 신부를 찾아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부님, 제가 미래를 보는 것 같습니다."

신부는 타라빅의 말을 믿고 그의 예언을 받아 기록했습니다. 타라빅이 문맹이었기 때문인데요 일반적인 예언이 시나 상징으로 애매모호하게 말했던 반면, 타라빅은 직설적으로 미래를 예언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왼쪽) 자하리에 자하리크 신부 오른쪽) 타라빅 그는 세계 1차 대전과 나치의 등장, 2차 대전, TV 발명과 석유 발굴 등을 예언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예언 적중율이 매우 높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전쟁과 구원의 방법을 말했습니다.

제1차, 2차 세계대전 "신부님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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