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움직인다는 것은 뇌를 움직인다는 말과 같습니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모든 움직임은 뇌에서 시작됩니다.
태어난 지 몇 개월 된 아이를 예로 들어 보지요. 처음 목을 가누게 되면 끊임없이 뒤집고, 기고, 무언가를 짚고 일어서려고 한다.
그 다음엔 비틀거리며 걷고, 마침내 위태롭게 뛰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걷고 뛰면서 무수히 넘어지는 과정을 거듭하지만 성장하면서 결국은 잘 걷고, 뛰게 됩니다.
뿐만 아 니라 점차 아주 작은 근육까지 섬세하게 움직일 수 있게 되어서 아래 그림처럼 바닥에 있는 작은 물건도 집어올릴 수 있게 됩니다. 마침내 젓가락질도 하고 피아노도 치며 운전도 하게 됩니다.
발육발달, 운동학습, 해부학적연결과 기능적연결, 엑서사이언스, 운동생리학맛집, 정일규 이러한 모든 동작이 가능하게 된 것은 먼저 뇌에서의 ‘학습’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걷거나 뛰는 아주 간단한 동작 조차도 예외는 아닙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얻어진 것으로 생각하는 움직임들은 실제로는 우리가 의식...
#
Alzheimer
#
트레이닝
#
치매
#
정일규
#
운동학습
#
운동처방
#
운동생리학맛집
#
엑서사이언스
#
알츠하이머병
#
스포츠의학
#
뇌해마
#
뇌유래신경성장인자
#
hipocampus
#
dementia
#
BDNF
#
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