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10 뽀이약의 샤또 오 바따이를 마셨다. 2013망빈이다. 카시스, 라즈베리, 삼나무향이다.
거슬리는 향이 없고 균형잡혀있다. 미디움을 살짝 넘는 바디감이다.
산미와 탄닌도 미디움을 살짝 넘는 수준이다. 검붉은 과일맛이다.
망빈이지만 과일이 꽤 튼튼하다. 세이보리하다.
꺼끌거리는 풀이 느껴지고 브리오쉬도 느껴진다. 피니쉬도 짧지않다.
백화점에서 80,000원에 구매했다. (22/03/18) 망빈이지만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 싶다. 모듬곱창과 명란구이와 함께 했다.
마리아주는 아니지만 좋았다....
191. Chateau Haut-Batailley, Pauillac, 201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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