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자사몰 상품 정보를 포함하여, 실제 취급·포장·출고 과정을 경험한 입장에서 정리한 글입니다. 이제 식탁 위에도 초록색 기운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매일 먹는 김치나 밑반찬이 지겨워질 때쯤, 톡 쏘는 향긋함으로 입맛을 확 살려주는 식재료가 있죠. 바로 *'부추'*입니다.
사실 동네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많은 분들이 인터넷으로 산지에서 바로 보내주는 곳을 찾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마트까지 가는 수고스러움과 싱싱함과 양이 적어서 실망했던 기억들도 클 거 같아요.
조금 더 깐깐하게 고른, 산지 직송 국내산 햇부추 이야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마트 대신 산지 직송을 선택하는 기준 채소를 고를 때 중요한 기준이 몇 가지 있습니다.
당일 수확인가? (수분이 생명이라 하루만 지나도 금방 시들해지니까요) 줄기가 너무 굵거나 억세지 않은가?
향이 진한가? 온라인으로 신선 식품을 주문할 때 가장 걱정되는 건 역시 '배송 상태'입니다.
눈으로 직접 보고 사는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