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06일 목요일 안녕하세요:) 다들 현충일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너무 고삐풀려서 즐겁게 쉬고 먹었답니다!
너무 좋았어서 후회가 없네요ㅎㅎ 그럼 어제를 어떻게 지냈는지 보여드릴게요! 홍쉐린의 고삐풀려버린 하루 아침의 시작은 항상 눈바디입니다!
(아침이라고 하기엔 오후 2시였음..ㅋㅋ) 생리 시작 하루전, 몸이 전체적으로 부움. 살이 빠지니 부종이 더 잘보이는 느낌입니다!
특히 골반과 가까울수록 부어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당분간 집에서 폼롤러를 줄창 끼고 살아야겠어요..
공복몸무게 어제보다 -0.1kg 그리고 ️ ️ ️ 입터진 하루를 보냈답니다:) 역시 다이어트할 땐 누구 만나면 안되나봐요ㅋㅋ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더더욱이요.. 늦은 점심은 친구랑 유부야에서 유부초밥시켜먹음.
아 그런데 확실히 양이 줄긴했어요! 예전에 5개 먹어야 배불렀는데 요즘은 3개가 한계!
먹기 전에 야채나 채소를 먹어주고(혈당방어!ㅋㅋ) 맛있게 먹었습니다 헤헿 다먹고 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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