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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사건을 맞이해 포스팅 하고 싶었던 광복군 출신 장군

 4.3 사건을 맞이해 포스팅 하고 싶었던 광복군 출신 장군

4.3 사건 76주년을 맞이해 4.3 사건의 주범 김달삼이가 이끈 무장공비들을 토벌하시고 김달삼이의 모가지를 따신 유격전의 명장이자 독립운동가 김관오 장군을 포스팅하려했는데 바쁘고 몸이 안좋아 시기를 놓쳤다. 김관오 장군은 21연대장 시절 4.3 사건의 주범이자 남로당 무장대 대장 김달삼, 빨치산 이호제 등이 이끄는 무장공비들을 토벌하고 김달삼, 이호제를 사살하는 공을 세우셨다. 6.25 전쟁 당시 국방부 고문으로 있다가 유격대장으로 강원도 후방의 공비들을 토벌하는 등 유격전에서 맹활약했다.

유격전과 미군 지원단 활동 위주라 그런지 이 분의 자료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아 포스팅에 시간이 걸릴 듯 하다. 다만 4.3의 주범 김달삼은 친일파가 아니고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의 군인인 김관오 대령(예비역 소장)이 이끈 8사단 21연대에서 사살했다는 것은 꼭 이야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