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 : 임원이 회사와 계약을 할 때는 근로계약서가 아닌 위임계약서를 작성합니다. 그렇다면 위임계약을 통해 입사한 임원은 무조건 근로자성이 부정될까요?
오늘도 사례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사례는 "임원과 근로자, 가깝고도 먼 차이"인데요, 이 건은 실제로 약 6년 전에 동 법인이 근로자 측에서 대리하였던 사건이기도 합니다.
자, 오늘도 뉴스를 통해 사건을 들어보고 해고·징계 입증 및 조사 전문가 이종언 노무사님과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스튜디오 연결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노무법인 평정의 정은희 앵커입니다!
얼마 전 OO사에서 '이 사람이 임원이냐 아니냐, 해고냐 아니냐'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즉, 근로자성이 문제된 사안인데요.
무슨 일인지 구체적으로 알아볼까요? 이주영 기자!
나비위 씨는 2년 전 회사와 위임계약서를 작성하여 영업본부장(CMO)으로 입사하여 근무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회사 상황이 어려워지자, 회사는 임원 및 부서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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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임원 근로자성 인정된 부당 해고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