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 : 평소 근태, 업무성과 모두 훌륭하며 주변 동료들 평판도 좋아서 문제될 요소가 전혀 없는 직원이 도박한 사실을 최초로 적발하게 되었다면 이 경우에는 해고가 가능할까요? 오늘은 사생활 중에서도 특히 "도박"에 관한 사례를 소개해드릴까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사례는 "모범적인 가장의 단 한 번의 실수"입니다. 오늘도 평정의 앵커와 기자를 통해 사건을 파악해본 후, 해고·징계 입증 및 조사 전문가 이종언 노무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스튜디오 연결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노무법인 평정의 앵커, 정은희입니다. OO회사의 소속 직원인 다비위 씨는 근태와 업무 성과가 너무 훌륭하며 주변 동료들 사이에서도 평판이 좋은 장기 근속 직원입니다.
그런데 최근 다비위 씨가 도박을 했다는 사실이 적발되어 회사 직원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고 하는데요. 이주영 기자, 무슨일인지 자세히 말씀해주시죠!
다비위 씨는 OO회사에 무려 10년 동안 장기 근속해왔으며, 업무나 주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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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도박으로 인한 징계 해고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