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건은 지하철 6호선 망원역 역세권에 위치한 마포구 성산동 성산동자담이움아파트 6층 물건으로, 전용면적은 84.97㎡(32평형)이며 1회 유찰돼 가격 경쟁력이 상승한 안전한 물건이다. 사건번호는 2025 타경 52081로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6계에 속한다. 소재지는 서울 마포구 성산동 650 성산동자담이움아파트 6층 606호이며 토지는 42.84㎡(12.96평), 건물은 84.97㎡(25.70평)다. 감정가는 8억 3,000만 원, 최저가는 6억 6,400만 원으로 80% 범위에서 1회 유찰 조건이다. 입찰기일은 2026년 6월 16일이다.
시세 및 마진 분석(84.97㎡ 기준)에 따르면 KB 일반평균가가 9억 4,100만 원으로 책정되어 본 건의 감정가 8.3억 원은 시세 대비 저평가이다. 유사 평형의 직전 실거래가는 2026년 1월 6층 물건이 9억 원에 거래된 기록이 확인된다. 구축 나홀로 49세대인 점을 감안해 예상 매도가를 8억 7,000만 원으로 산정하고, 필요 부대경비·투자 수익률 등을 반영한 추천입찰가는 7억 6,500만 원으로 제시된다. 최대 대출 가능금액은 3억 6,000만 원(LTV 40%), 필요 부대경비는 약 2,600만 원이며 총 필요현금은 4억 8,500만 원이다. 순투자수익률은 약 16.29%로 산출된다.
권리 분석의 핵심은 일반 권리관계로, 말소기준권리인 2006년 10월 16일 근저당권 이후 설정된 후순위 근저당·가압류 및 강제경매 기입은 낙찰 대금 완납 시 등기부상 소멸한다. 임차인 현황 조사 결과 임차인 내역은 없고 채무자 겸 소유자 세대만 등재되어 있으며, 소유자 점유 물건으로 낙찰자 인수 시 전세 보증금은 0원이다.
총평으로 본 건은 망원역 역세권의 우수한 인프라와 입지를 갖춘 아파트이며, 권리관계에 의한 리스크가 낮아 안전한 물건으로 판단된다. 입찰 전략은 유사평형의 실거래가가 9억 원대인 점을 고려해 최저가 수준의 낙찰은 쉽지 않다. 예산 범위 내에서 안전마진과 낙찰 확률을 고려해 7억 6,500만 원 선으로 참여가 권장되며, 실거주 또는 장기적 관점에서의 접근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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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타경52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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