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출근길 발걸음이 한없이 무거울 때 2)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

 (출근길 발걸음이 한없이 무거울 때 2)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

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개디랑/루리책방 출처 교보문고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아. 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 나 자신이 없어질 것 같은 지옥 같은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꾸역꾸역 출근을 할 때 우리는 변화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하지만 이 무한 루프의 굴레에서 굴러떨어지면 죽을 것 같아 다른 곳을 돌아 볼 여유 없이 쉬지 않고 쳇바퀴를 굴린다. 이 책은 너무 힘들 땐 잠깐 멈추어도 된다고, 조금은 천천히 가도 괜찮다고 말한다.

저자는 5년간 방송 디자인 업종에서 두 번의 직장을 경험하며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판단하고 다른 길을 선택하였다. 정규직보다는 조금은 더 여유롭지 않을까 하는 희망으로 빵집 알바를 시작하지만 막상 해보니 회사 생활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길을 걷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우연히 빵집 일상을 그린 그림을 인스타에 올려 책까지 출간하게 되었다. 현재 그림작가의 꿈을 계속 키워간다는 저자는 회사를 그만둔다고 해서 큰일 나...

# 독서치료 # 직장생활 # 출근길 # 회사버리고어쩌다빵집알바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