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카카오페이 카드 압도적인 귀여움 구경하실래요

 카카오페이 카드 압도적인 귀여움 구경하실래요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는 같은 브랜드 아래 있지만 업종이 다르다. 카드 발급 서비스도 각각 따로 존재한다는 점이 실감 있게 다가온다.

카카오페이 카드의 첫인상은 봉투를 열자마자 나타난 디자인이었다. 둥글고 귀여운 모양이 눈에 띄었고, 색이 입혀져 있어도 반투명한 느낌이 독특하게 다가왔다.

신청은 앱에서 간편하게 가능했고, 칩이 보이는 부분이 투명한 점이 이채로웠다. 단점으로는 칩이 달려 있는 부분이 어두워 보인다는 점이 있었다. 그래도 퀄리티가 높아 보였고, 카드 앞뒤의 디테일이 마음에 들었다.

카드의 기본 색상은 핑크가 가장 귀엽다고 느껴졌고, 녹색과 흰색도 존재한다. 세 가지 색 중 마음에 드는 색으로 발급해 보는 재미가 있다. 신용카드가 아니라서 연회비 걱정도 없고, 직접 문구를 새길 수 있는 점이 특히 매력적이었다.

카드 모양은 일반적인 직사각형이 아니라 캐릭터에 맞춘 둥근 형태였다. 좌우의 작은 플라스틱 조각은 떼어 버리면 깔끔하게 나만의 카드가 완성된다. 발급 과정에서 문구를 직접 써 넣으면 각인처럼 인쇄된다는 점도 신기했다.

수집 욕구가 강한 이들에게 특히 만족스러운 카드였다. 발급이 늦은 편이라는 느낌이 들 만큼 개별적인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점이 흥미롭다. 실제로 막상 쓸 일은 많지 않아도 소장 가치가 크다는 점이 특징으로 남는다.

# 카카오페이카드 # 카카오페이카드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