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브런치 스토리에도 게시됩니다. 1. 단권화는 필수일까?
2차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대부분 각 과목별로 시험장까지 꼭 가지고 가야 할 책 1권을 정하고, 그 1권의 책에 핵심적인 내용과 목차, 두문자, 키워드, 문제의 중요도 등 알아야 할 사항을 모두 정리하는 소위 '단권화' 작업을 하게 된다. 이렇게 각 과목별로 단권화 작업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각 과목별로 봐야 할 책과 자료가 너무 많다 보니, 그 방대한 자료에서 핵심만 추리고 또 추려서 압축하고, 그 압축한 내용을 기반으로 회독수를 높이기 위할 필요성이 크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인사노무관리론을 본다면, 학원 선생님 교재 강의로 쓰이는 기본서, 사례집(또는 요약집) 2권은 기본적으로 있고, 거기에 매주 주요 주제에 대한 Paper를 나눠 주기도 하고, 거기다가 때로는 서브노트나 GS0기나 1기 때 들은 교수님들의 저서도 1~2권씩은 있다. 노동법도 학원 선생님들의 기본서, 사례집 2권 + 판례집 + 교수님들 ...
원문 링크 : 직장인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 19편. 단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