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브런치스토리에도 게시됩니다. 1.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결국 무언가는 시도해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것이고, 그냥 이리저리 휩쓸리며 살아갈 것만 같았다.
아무것도 해보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뭐라도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훨씬 나은 것 아닌가? 라는 생각.
뭔가를 준비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해 보니 크게 세 가지로 추려졌다. 첫째는 7급 공무원 준비, 둘째는 인사전공 대학원 진학, 셋째는 전문직 자격증 준비.
행시는 자신 없었다. 주변의 공부 좀 한다는 대학교 동기동창들도 사시, 행시에 숱하게 도전했지만 좋은 결과를 얻은 친구들이 결국 없었던 것도 영향이 있었다.
하지만, 7급 공무원은 객관식 시험이니 어떻게든 죽어라 수업 듣고 어떻게든 죽어라 시험 문제 풀다 보면 그래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합격만 한다면야 공무원 연금탈 때까지 고용안정은 확실.
사기업보다 Pay가 낮아질 수밖에 없는 것은 감수. 그럼에도,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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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직장병행 노무사 시험 준비 이야기 2편 -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