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쿠 하면서 찾아 놓은 정보 기록용. 두서 같은 거 없음.
TMI 중심의 정리. 1. 라보츠킨을 너무 타 보고 싶어서 노르망디 비행대대가 속한 소련 제303전투항공사단장 게오르기 자하로프 장군을 처음 만나서 장군의 전용기 라보츠킨을 소개받자마자 타면 안 되겠냐고 대흥분함. 2차대전 공군 조종사는 모두 오타쿠 광인 관종 여미새라는 내 주장에 무게를 실어 주는 일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 https://blog.naver.com/n0rmand1e/223727594282 튤란의 La-5 시승기 이브 쿠리에르의 <전쟁의 시대: 노르망디-니에멘>에서 발췌한 에피소드. 노르망디 대원들이 제18근위... blog.naver.com 비행기뿐만 아니라 기계 전반을 굉장히 좋아했던 모양이다.
자동차, 엔진에도 관심이 많았고 전간기에 한 번은 차 엔진을 뜯어 와서 식탁에 올려 놓았다가 아내가 기겁한 적도 있었음. 2. 탕탕탕 권총 사격 실력이 뛰어났다.
그런데 1943년 이바노보에서 1기 대...
원문 링크 : 1대 노르망디 지휘관 장 튤란 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