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5월에 자기돌봄 워크샵을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참가자 중에 한 분은 작년에 워크샵에서 만났던 분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워크샵을 통해 자신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고 자기돌봄의 언어도 익숙해졌는데 워크샵이 끝나면서 점점 그 효과가 약화되어 한번 더 신청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 효과가 꾸준히 지속되었다면 참 좋았을텐데요.
실제 상담이나 워크샵에서 이런 경우는 참 많습니다. 그렇다면 그 효과를 보다 지속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를 위해 우리는 '연습practice'과 '훈련training'을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 단어 모두 '능력과 기술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의미하기에 우리는 별다른 구분을 하지 않고 사용합니다.
그러나 몇 가지 측면에서 차이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첫째, 연습은 훈련에 비해 주체적입니다.
훈련은 훈련시키는 사람trainer과 훈련하는 사람trainee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트레이너의 가르침에 따라 훈련이 이루어집니다.
문제는 트레이너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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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ing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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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자극과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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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향상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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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과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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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과연습의차이
원문 링크 : 훈련과 연습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