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annes Vermeer의 1655년도 작품
마르타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그러나 마르타는 시중드는 일로 분주하였다.
그래서 예수님께 다가가,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내버려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 저를 도우라고 동생에게 일러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이 장면은 루카 복음 10장 38절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마르타라는 여인이 예수님을 자기집으로 초대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서였을 겁니다.
그런데 정작 마르타는 예수님 일행을 시중드느라 말씀을 들을 여유가 없습니다. 여동생 마리아가 좀 도와주면 그나마 나을텐데 동생은 가장 가까이 앉아 예수님 말씀을 듣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언니는 화가 단단이 났습니다. 그 불똥은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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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와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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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것을먼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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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것이무엇인가
원문 링크 :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