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가 무의식을 이야기하기 이전에는 인간은 이성적인 의식에 의해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합리적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프로이트는 정신을 의식(consciousness), 전의식(pre-consciousness), 그리고 무의식(unconsciousness)으로 나누었고 그 중에서도 무의식의 영향력을 가장 크게 보았습니다.
이는 지동설이나 진화론에 버금갈 만큼 인류사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의식은 말 그대로 뇌와 감각 기관을 통해서 현재 지각되고 인식되는 생각, 감정, 감각 등 모든 정신작용을 포함합니다.
그에 비해 전의식은 과거에 인식되었던 기억이나 경험들 중에서 현재에는 잘 의식되지 않지만 집중하고 노력하면 곧 떠올릴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의식과 무의식의 사이에 존재하는 중간지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에 비해 프로이트가 말하는 무의식은 문명과 현실에서 용납되지 않는 욕망이나 생각, 콤플렉스, 트라우마, 억압된 기억 등으로 채워져 있는 정신영역입니다. 바로 의식화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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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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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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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단적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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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의식
원문 링크 : 답은 의식의 증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