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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

 나는 과연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타고난 소망'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것이다. 타고난 성향을 인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단서는 감정과 신체적 감각이다.

자신의 타고난 성향을 충족시키는 활동과 관계에 참여할 때 우리는 좋은 감정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과도하게 길들여져 있고 지나치게 사회화 되어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각자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제프리 영의 <삶의 덫에서 벗어나 새로운 나를 열기> '우리는 과연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우리는 과연 새로운 삶을 선택할 수 있을까?' '우리는 과연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우리는 누구나 변화를 원하지만 쉽사리 변화하지 못합니다. 모든 변화는 불편이나 위험을 야기하기에 그 저항이 만만치 않습니다.

치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치유란 지난 상처를 마주하는 것이기에 고통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 만큼이나 변화를 회피하는 마음 또한 강렬합니다. 그렇기...

# 간절한소망 # 내가원하는삶 # 변화는가능한가 # 치유에이르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