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 [이대로 딱~ 3주만 즐기자!] (링크) '플스3', '위닝일레븐 2010', '마스터리그'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3주의 시간이 지났다.
생각해보면 그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았던 3주간의 '마스터리그'는 지금껏 내 인생 최대의 걸작(?)이라 할 수 있었다.
정말 할 만큼 했다. 이제는 다시 수험 베이스캠프로 향할 차례이다.
(인간적으로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야 할 타이밍이기도 했다.) 2009년 11월은 이렇게 마무리했다. (마스터리그) 마이 했다 아이가.
고마해라~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 (3일 후) ->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1차 시험 합격자 발표일) 당락 여부를 알 수 없었던 상태였으나, 확실한 것은 마음이 비교적 편해졌다는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삼수생'으로 '적당한 내공(?)'
을 쌓았던 탓에 2차 시험(서술형 주관식)은 어느 정도 대비(?)가 되어 있던 상황이었다. 2009년에 공부하며 새롭게 작성한 '나만의 목차'를 떠올렸고, 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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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시험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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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마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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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들의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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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교사임용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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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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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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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여유있는2차시험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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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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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잠원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