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 [출생~국딩] (링크) 개인적인 정신세계와 가치관이 삐딱해지기 시작한 곳은 포항시 우현동에 있는 어느 사립 중고등학교를 진학하게 되면서부터이다. (물론 내가 그곳에서 잘한 것이 많지 않다는 것은 안다.
나 스스로 건전하지 못했음에 진짜 반성해야 된다.) 인권유린재단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소티재로 107 영신중학교.
영신고등학교 이 블로그의 체크인 당시 개인적으로 집 근처에서 비교적 도보로 등하교가 가능(?)했던 '상도중학교'를 진심으로 원했으나, 남학생은 번호순대로 '포항중-대동중-영신중'의 3박자 로테이션이 철저하게 적용된 배정이었고, 그 규칙에 의해 나는 그놈의 Y중학교에 배정을 받았다.
(특수교육 대상자 몇 명만 상도중학교로 배정받았다. 이 점은 인정할 수밖에.)
그 3군데 학교 중 그나마 동네에서 가까운 포항중으로 배정받은 친구들이 얼마나 부러웠던가? 그 시절 살던 빌라에 국민학교 6학년 남학생이 나를 포함해가 3명 있었는데, 그 3명이 포항중, 대동중, Y중에 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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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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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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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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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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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학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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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중학교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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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중학교
원문 링크 : 지난날 - 2 [중학교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