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토요일 누누가 갑자기 건강이 안 좋아졌다 오전에는 활발하고 괜찮았는데 외출 후 저녁에 귀가하니 몇 차례 구토를 했었고 물이랑 밥, 간식 몽땅 거부했다고 한다 토요일 내내 잠들기 전까지 아무것도 먹은 게 없다 그래서 바로 다음 날 병원에 방문했다 11월 24일 일요일 아침부터 오전 내내 멍하니 누워 있다가 위액을 토해버려서 휴일 진료 가능한 병원을 급하게 찾아서 방문했다 24시더케어동물의료센터 경기도 구리시 경춘로 294 1-3층 (수택동,대신타워)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진료 결과 위장염으로 인한 복막염, 방광염으로 인한 소변 슬러지가 발견되었다 언제부터 이렇게 안 좋았을까 지금에서야 후회한다 이날은 피하수액 처치 후 이틀치 가루약을 처방 받았고 이틀 뒤 재방문해서 건강 상태를 다시 점검하기로 했다 귀가후 약 먹고 구토, 그리고 침을 계속 흘린다 그리고 평소 없었던 혈뇨도 누고.. 진료 기간 동안 특이사항 발생하는 즉시 메모해뒀고 원장님께 사진이랑 같이...
원문 링크 : 피 말랐던 사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