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사람 미치게 좀 하지 마 내가 돌아버릴 것만 같다고! tvn 엄마친구아들 하아...우리 여주는 언제쯤 눈치챌까요?
6화 시작부터 내가 승효라면 오지게 열받겠다 싶은 상황부터 시작되어요 승효가 샤워하는 틈에 승효 방에 들어와 짝사랑이 고스란히 적혀있는 승효의 편지를 읽어버린다 그르케 감춘다고 감춰둔 마음을 강제로 open해버리다니.. 셀프로 고백을 받아내는 거야..
뭐여 이거 승효 뭐 어버버, 장난이네 뭐네.. 재미 1도 없었음 오가다 만나면 괜히 틱틱대는 승효와 애매하게 불편해 보이는 석류를 보고 있자니 뻔하지 뭐.
핑곗거리로 사용되고 있지만 장태희 눈에는 둘 사이 뭔가 있다 싶어 이 상황을 더 재밌게 느낀다 승효는 떠다니는 마음을 차분히 내려 동네 친구 기자님에게 살그머니 털어놓는다 모음이는 타임캡슐 묻을 때부터 승효의 마음을 알고 있었지만 현재 진행형인 줄은..딱한 녀석 ㅠㅠ 석류는 호텔에서 근무하던 요리사였던 아버지의 재능을 받은 건지, 한식조리사의 꿈을 꾸며 진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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