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석류씨 볼 때 니 표정이 어떤지 모르지? 웃어.
석류씨가 웃으면, 너도 그냥 따라 웃어 tvn 엄마친구아들 그레이프가 서울에 오픈 할 플래그십 스토어를 승효의 회사에 기회를 주겠다고 하니 기쁘지 기뻐. 축하 할 겸 요리를 하겠다고 해서 오긴 왔는데 어라라, 아주 그냥 시간만 있으면 돌봄 받는 배석류 석류 안고 있는 승효 팔에 힘 뽝!
들어간 느낌적 느낌~~잘 봐봐요 보여요 보여 밥 잘하는 예쁜 누나가 되겠다며 손예진 살짝 건드려봐 주고 여튼 그건 패스 걍 석류도 이쁨 win 승효는 막, 밥 넘기기 어렵게 아주그냥 막,막,막! 석류가 이뻐 보여서 졌음.
음료 사러 도망가려는뎁 모음이도 와서 분위기 띄어볼라다 이게 뭐냐.. 이게뭐냐..
파혼한 웨딩앨범 보여주며 덮어두던 상처를 들춘다 "아직 사랑해.." (마음 정리 된 거 아니었어?
ㅠㅠ?) 이러면 나라도.....뽜..뽝..
(나 가지고 노는 건가?) 승효는 과거의 찌질남으로 돌아가지 않으려는 발버둥의 일환으로 연어의 알도 먹지 않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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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전여친의존재감,엄마친구아들 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