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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노무사] “쿠팡 노조간부 해고,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법원 판결

 [평택 노무사] “쿠팡 노조간부 해고,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법원 판결

서울행정법원, 중노위 재심판정 취소 … 판결문 ‘쿠팡 블랙리스트’ 언급도 오늘의 노동뉴스 3줄 요약 ! WHAT?

법원, 쿠팡풀필먼트의 노조간부 해고는 부당노동행위 및 부당해고 인정 판결. WHY?

법원, 쿠팡이 노조 간부에 대하여 의도적으로 낮은 평가 점수를 매겨 무기계약직 전환 거절되도록 만들었다 인정. HOW?

해당 판결은 쿠팡이 노조활동을 탄압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고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법원이 인정했다 것에 의의.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노조간부를 해고한 것은 노조활동을 이유로 한 부당노동행위라는 판결이 법원에서 나왔다.

재판부는 쿠팡이 노조활동을 이유로 노조간부에게 정성평가에서 불이익을 주고 해고했다고 판시했다. 사건은 수 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20년과 2021년 각각 입사한 A씨와 B씨는 기간제를 거쳐 무기계약직 전환을 요구했다.

그런데 사용자쪽은 이들 평가가 기준점수에 미달한다며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지 않고 해고를 통보했다. 이들은 공공운수노조 전국물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