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프로젝트 참여 이후 나만의 집필 계획을 적으라는데 뭘 집필하라는지 잘 모르겠다. 당연히 집필 계획같은 건 없다.
나는 집필뿐 아니라 뭘하든 계획따위 세우지 않는 사람이다. 아무것도 안 쓰기는 뭐하니 목록에 있는 '글쓰기에 영감을 주는 글귀'를 적어보겠다.
"용서해라, 사스케. 이게..
마지막이다.." by '우치하 최강의 동술사' 우치하 이타치 "그런 게 현명한 거라면, 나는 평생 바보가 좋아요." - '나뭇잎마을 7대 호카케' 우즈마키 나루토 "종교는 돈이 된다고 해서 너와 손 잡은 거다." - '아카츠키의 불사신' 히단 "그런가, 이 손바닥에 담긴 것이... 마음인가." - '최강의 아란칼, 세군다 에타파' 우르키오라 쉬퍼 "동경은 이해로부터 가장 먼 감정이라네."
"섭리란, 섭리에 매달리지 않고선 살아갈 수 없는 자들을 위한 것인데." - '신좌에 섰던 자' 아이젠 소스케 "느리군... 쓰러지는 것조차." - '호정13대 6번대 대장' 쿠치키 뱌쿠야 "내가 널 달에 데려다줄...
원문 링크 : 글에고 6주차 미션_나만의 책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