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빙고맨 인스타그램 고른 득점과 서브에서 앞섰고 블로킹에서도 밀리지 않았다. 하지만 마지막 한끝이 아쉬웠다. u19 대표팀은 한국 시간으로 1일 크로아티아 오시예크에서 열린 2023 FIVB u19 세계선수권 D조 미국과 첫 예선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21-25, 25-19, 21-25, 25-23, 10-15)로 패했다.
선발 라인업으론 베스트 멤버가 나섰다. 아웃사이드 히터 곽선옥(일신여상3, 179cm)(C) - 이주아(목포여상2, 182cm), 세터에 김다은(목포여상2, 179cm)이 출전했다.
미들블로커에 김세빈(한봄고3, 188cm), 이지윤(중앙여고1, 188cm), 아포짓 신은지(선명여고3, 176cm), 리베로에 유가람(제천여고3, 168cm)이 먼저 선발로 나섰다. 1세트 시작부터 경기는 비등비등하게 흘러갔다. 이주아의 단독 블로킹이 터지며 한국이 앞서나가나 했지만 미국의 서브에이스로 다시 경기는 동점이 되었다.
그러나 19-19에서 점수 차가 벌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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