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드래프트는 총 40명의 선수가 드래프트를 신청한 가운데 총 21명이 지명을 받아 52.5%의 지명률을 기록했다. 사진 출처:KOVO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1라운드 1픽 한봄고 김세빈 1라운드 7픽 선명여고 신은지 수련선수 한봄고 김미진 이번 드래프트 최고의 승자 페퍼저축은행의 반사효과로 얻어온 구슬이 1픽으로 나오면서 신인 최대어 김세빈을 지명하면서 리빌딩 코어를 확실하게 만들었다.
김세빈은 배유나의 대각으로 최가은과 함께 번갈아 출전하며 플레이 타임을 부여받을 전망이다. 그리고 현대건설이 최서현을 지명하면서 예상보다 뒤로 밀린 선명여고 신은지를 지명하게 되었다.
워낙 운동능력과 서브가 좋은 선수이니만큼 첫 해부터 원포서버로 많은 기회를 받을 확률이 높다. 도로공사는 플로터 이예은/스파이크 신은지로 원포 서버 라인 구성을 맞추었다.
배유나 전위에서 신는지가 스파이크 서브를 하는 조합은 이번 시즌 상당히 좋은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출처:KOVO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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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 여자배구 신인드래프트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