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8억 vs 16.7억 놀랍게도 전자가 후자를 이겼다. 흥국생명이 2군 라인업으로 현대건설의 1.5군 라인업을 이겼다.
김다은과 박현주가 50점을 합작하고 공격진들의 백어택 점유율이 32%에 달했다. 경기를 직접 본 것이 아니라면 믿을수가 없는 내용이다.
사진출처:kovo 가장 큰 이변은 박현주였다. 신인 시즌 이후 임팩트 있는 모습은 범실이 다였고 시즌 후 방출이 유력했던 박현주였지만 인생경기를 해내며 다음시즌 잔류를 확정지었다.
개인 최다인 25득점을 올렸고 오픈 득점 4번과 8개의 백어택을 보여주었다. 공격이 잘 풀리며 자신감이 붙었는지 서브도 신인 시절 구사했던 날카로운 서브를 연상시켰다.
상대 아포짓으로 출전한 황연주와 몬타뇨에게 판정승을 거두었다. 사진출처:kovo 김다은도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리시브 점유율 35%를 가져가면서 공격력 감소 없이 오픈 8개, 6개의 백어택을 포함해 25득점을 올렸다. 아포짓때 보여주던 공격력을 OH에서도 똑같이 재현했다. 2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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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흥국생명의 미래들이 보여준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