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우승은 역시 한봄고였지만 많은 학교들이 지난해보다 발전된 경기력을 선보였다. 한봄고 주연희(사진 출처 @shc_photograph) 한봄고는 여전히 강했다.
안윤선 이미소 정예원 김사랑 김보빈 최효서 무려 6명의 주전이 빠져나가면서 김세빈을 제외한 주전 선수 전원이 교체되었다. 옥천 스토브리그 대회에서 흔들리는 호흡을 개인기로 메꾸는 모습을 보이며 불안정한 모습을 노출하기도 했지만 춘계 대회에서는 우리가 알던 절대강자 한봄고로 돌아왔다.
좋은 조직력으로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었고 송아현을 필두로 한 서브 공략도 좋았다. 김세빈은 낮은 높이의 상대 미들블로커와 맞물리면 거의 가지고 놀다싶이 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전체 1픽 자리를 공고히 굳혔다.
주연희도 경쾌한 공격을 보여주었고 정수지도 첫 주전으로 활약한 대회라는걸 감안하면 안정적인 수비로 최서현을 도와주었다. 최서현도 옥천스토브리그 대회보다 발전된 호흡과 토스로 공격진을 이끌었다.
근영여고 이태민(사진 출처@j.hv...
#
강릉여고
#
이주연
#
이지희
#
이태민
#
전다빈
#
전수민
#
주연희
#
중앙여고
#
최서현
#
춘계대회
#
여자배구
#
송아현
#
경남여고
#
고교배구
#
근영여고
#
김세빈
#
남성여고
#
박여름
#
배구
#
배채은
#
서지혜
#
한봄고
원문 링크 : 많은 학교들이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춘계대회 여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