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kovo 12월 9일 0시 2022-23 시즌 자유계약 선수 계약기간이 시작되었다. 각 구단들은 4월 22일까지 자유계약 선수를 영입할수 있다.
이번 FA 시장은 20-21 시즌 이후 오랜만에 뜨거운 에어컨리그가 될 전망이다. 김연경과 박정아, 김희진, 배유나, 김수지, 황민경 등 주전급 FA가 쏟아진다.
이번 시즌 연봉 톱10에 포함된 11명(공동 10위 2명) 중 6명(김연경, 김희진, 박정아, 배유나, 황민경, 김수지)이 FA 자격을 얻었다. 사진출처:kovo 가장 많은 관심이 쏠리는 최대어는 당연 김연경이다.
챔피언결정전 종료 후 인터뷰에서 선수생활 연장을 시사한 김연경은 국내리그에서 처음으로 FA 자격을 얻게 되었다. MVP급 경기력에 주말 홈경기에는 여자부 체육관 규모 2위인 삼산체육관을 무조건 매진시키는 팬덤까지 보유한 김연경이기에 샐러리캡이 부족한 구단이여도 김연경의 실력과 부가효과를 생각하면 거의 모든 구단들이 오퍼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kovo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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