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정관장 레드스파크스 공식 SNS 스포츠 선수에게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기회가 오기도 한다. 그리고 이렇게 찾아온 기회를 잡아낸다면 앞으로의 선수 커리어를 크게 바꿀 수 있다, 정관장의 3세터였던 최서현에게 천재일우의 기회가 찾아왔다.
정관장의 고희진 감독은 V리그 개막전 미디어데이 인터뷰에서 주전 세터인 염혜선이 개막전에 출전할 수 없다고 밝혔다. 염혜선은 챔피언결정전 도중 부상을 안고 뛰었던 오른쪽 무릎이 아닌 왼쪽 무릎을 지난 16일 수술하게 되면서 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백업 세터였던 김채나 역시 지난 컵대회 경기 도중 발목 인대 파열 부상을 입으며 전반기 경기에 나설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당초 3세터로 시즌을 시작할 예정이었던 최서현이 개막전 주전으로 나설 예정이다.
사진 출처:정관장 레드스파크스 공식 SNS 최서현은 고교 시절 당시 최강의 전력을 가지고 있던 한봄고를 이끌며 좋은 성과를 만들어냈고, 2023-24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 지명...